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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제약회사 커피브레이크 케이터링

서울 송파구 잠실의 제약회사 세미나에서 쉬는 시간에 맞춰 커피브레이크 테이블을 차린 사례입니다. 브라우니와 머핀 같은 한입 디저트, 음료 디스펜서, 일회용 컵을 행사장 복도에 배송한 뒤 현장에서 세팅했습니다. 강의가 끝나면 바로 이동해 드실 수 있도록 홀 바깥에 동선을 열어 두었습니다.

사례 정보
행사 지역서울 송파구 잠실동
행사 유형제약회사 세미나 커피브레이크
구성커피 다과박스·음료 디스펜서·디저트
진행 방식배송 후 행사장 복도 현장 세팅
소요기간사전 상담 후 행사 당일 세팅
금액 기준다과 1인 25,000원부터 · 식사 1인 40,000원부터 · 방문 세팅형 총 165만원 이상

세미나 중간에 자리 잡은 커피브레이크 요청이었습니다

잠실 소재 제약회사에서 사내외 참석자가 함께하는 세미나를 열면서 쉬는 시간용 다과를 의뢰하셨습니다. 요청 사항은 길지 않았습니다. 손에 묻지 않고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디저트, 시원한 음료, 그리고 강연장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테이블이었습니다. 행사장은 원목 슬랫 벽과 따뜻한 조명이 있는 홀이어서, 그 색감에 어울리는 구성을 먼저 정했습니다.

잠실 제약회사 세미나 복도 커피브레이크 테이블 디저트 세팅 완료 모습
① 복도 테이블 한쪽에 올린 브라우니와 디저트

첫 번째 사진은 테이블 가까이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무화과를 얹은 브라우니를 거울 받침 위에 올리고, 뒤쪽으로 작은 과자류를 담은 흰 트레이를 단차를 두어 배치했습니다. 붉은 계열의 꽃 장식을 사이사이 두어 검은 테이블보 위가 단조롭지 않게 했습니다. 디저트는 개별 포장이 가능한 크기로 골라 집어 가기 쉽도록 했습니다.

이 행사에서 먼저 확인한 것은 테이블을 놓을 수 있는 복도의 길이와 폭이었습니다. 홀 앞 복도는 바닥이 카펫이라 소리가 적고, 벽 조명이 은은해서 케이터링 테이블이 눈에 거슬리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다만 사람이 한꺼번에 나올 때 길이 막히지 않도록 테이블을 벽 쪽에 바짝 붙여 세웠습니다. 행사 전 상담에서 복도 사진을 받아 두었기 때문에 현장에서 위치를 다시 정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행사장은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잠실 제약회사 세미나가 진행되는 홀 내부와 스크린 모습
② 세미나가 진행 중인 홀 내부

두 번째 사진은 같은 층 홀의 모습으로, 화면을 보며 노트북을 펴 놓고 강연을 듣는 참석자들이 보입니다. 케이터링 테이블은 이 홀 바깥 복도에 두었기 때문에 강연 중에는 소리와 움직임이 안쪽에 닿지 않습니다. 쉬는 시간이 되면 참석자들이 복도로 나와 음료와 디저트를 가져가는 흐름이었습니다.

커피브레이크에서 흔히 생기는 문제는 쉬는 시간이 짧은데 줄이 길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디저트를 한 종류로 몰아 두지 않고 브라우니, 소형 케이크류, 머핀으로 나누어 여러 지점에서 동시에 집을 수 있게 했습니다. 음료도 디스펜서 두 개로 나누어 한 곳에 사람이 몰리지 않도록 했습니다. 참석자 중에는 해외에서 온 분도 계셔서 음식 이름을 알기 쉬운 단순한 구성을 택했습니다.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잠실 제약회사 행사장 복도 벽면을 따라 길게 세팅한 커피브레이크 전체 모습
③ 복도를 따라 길게 놓은 전체 세팅

세 번째 사진은 테이블 전체를 멀리서 본 모습입니다. 왼쪽 끝에 음료 디스펜서와 컵을, 오른쪽으로 갈수록 디저트를 두어 한 줄로 이동하며 가져갈 수 있게 했습니다. 이동형 접이식 테이블을 이어 붙이고 검은 테이블보로 아래를 모두 가렸습니다. 복도 폭을 넓게 남겨 두어 사람이 몰려도 오가는 데 불편이 없도록 했습니다.

테이블 높이 변화를 주기 위해 흰색 주름 모양 받침 상자를 사용했습니다. 이 받침은 가볍고 접어서 가져갈 수 있어 이동이 간편하고, 검은 테이블보 위에서 디저트가 선명하게 보이게 합니다. 꽃은 붉은색과 초록색을 중심으로 맞추어 홀의 나무 벽과 조명 색에 어울리게 했습니다. 이처럼 장소의 색을 먼저 보고 장식을 정하는 방식을 다른 행사에서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잠실 제약회사 커피브레이크 음료 디스펜서와 원목 소품 세팅 모습
④ 음료 디스펜서와 소품

음료 구역은 유리 디스펜서 두 개에 주황색 음료와 짙은 색 음료를 나누어 담았습니다. 옆에는 나무 상자 소품과 냅킨 바구니, 작은 유리볼을 두었습니다. 디스펜서는 꼭지를 눌러 따르는 방식이라 별도 직원이 따라 주지 않아도 참석자가 스스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음료 이름과 용도에 맞는 컵은 디스펜서 옆에 바로 쌓아 두었습니다.

잠실 제약회사 커피브레이크 컵 거치대와 디저트 이어지는 동선 모습
⑤ 컵과 디저트가 이어지는 동선

다섯 번째 사진은 음료 구역에서 디저트 구역으로 이어지는 길목입니다. 종이컵과 투명 컵을 거치대에 꽂아 두고, 음료를 받은 뒤 한 걸음 옆에서 디저트를 집을 수 있게 순서를 잡았습니다. 복도 벽면의 조명이 테이블 위를 비춰 주어 별도 조명을 더하지 않았습니다. 줄이 길어질 때를 대비해 양쪽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테이블 양 끝을 열어 두었습니다.

컵은 두 종류를 준비했습니다. 따뜻한 음료용 종이컵과 차가운 음료용 투명 컵을 거치대에 나눠 꽂아 두어 참석자가 헷갈리지 않게 했습니다. 거치대 아래에는 철제 트레이를 깔아 물이 테이블보에 번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런 작은 준비가 쉬는 시간 안에 모두가 불편 없이 음료를 가져가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잠실 제약회사 커피브레이크 꽃 모양 장식을 올린 소형 디저트 세팅 모습
⑥ 꽃 모양 장식을 올린 소형 디저트

여섯 번째 사진은 투명 케이스에 하나씩 담은 작은 디저트입니다. 위에 작은 꽃 모양 장식을 얹었고, 한 칸에 하나씩 놓여 있어 손으로 집어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개별 케이스에 담아 두면 여러 사람이 차례로 가져가도 위생 면에서 부담이 덜합니다. 옆에는 갈색 종이에 싼 머핀 종류를 나무 트레이에 함께 두었습니다.

잠실 제약회사 커피브레이크 나무 트레이에 칸칸이 담은 머핀 세팅 모습
⑦ 나무 트레이에 담은 머핀

마지막 사진은 칸이 나뉜 나무 트레이에 머핀을 하나씩 세운 모습입니다. 종이 포장이 그대로 받침이 되어 손에 가루가 묻지 않습니다. 트레이 뒤쪽으로 같은 붉은 계열 꽃을 두어 테이블 전체의 색을 맞췄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남은 트레이와 소품을 한 번에 수거할 수 있도록 단순한 구조로 구성했습니다.

세팅 시간은 행사 시작 전에 여유를 두었습니다. 디저트는 배송 중에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칸이 나뉜 용기에 담아 이동했고, 현장에서 위치를 잡아 올렸습니다. 행사 중에는 비는 트레이를 채우고 컵을 보충하는 정도로 관리했습니다. 끝난 뒤에는 쓰레기와 소품을 현장에서 정리해 복도가 원래 상태로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마무리하며 정리한 점

커피브레이크는 식사와 달리 짧은 시간에 많은 분이 한꺼번에 움직입니다. 그래서 메뉴의 종류보다 집어 가기 쉬운 크기와 동선이 더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음료와 디저트를 한 줄로 이어 병목이 생기지 않도록 했고, 행사 시작 전에 세팅을 마쳐 쉬는 시간에 바로 이용하실 수 있었습니다.

커피브레이크는 규모가 작아 보여도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음료 보충, 컵 수량, 냅킨, 쓰레기 처리까지 모두 사전에 정해 두어야 쉬는 시간 안에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상담 단계에서는 행사 시간표를 받아 쉬는 시간이 언제 몇 분인지 확인했습니다. 그 시간에 맞추어 세팅 완료 시각을 정하고, 음료와 디저트가 미리 준비되도록 했습니다.

결과 요약

  • 서울 송파구 잠실 제약회사 세미나 쉬는 시간 케이터링
  • 디저트와 음료 디스펜서를 복도 한 줄 동선으로 배치
  • 개별 포장 디저트로 집어 가기 쉬운 구성
  • 배송 후 행사 시작 전에 현장 세팅 완료

커피브레이크는 짧은 시간에 사람이 한꺼번에 움직이기 때문에 줄이 막히지 않는 동선을 가장 먼저 봅니다. 이번에도 음료에서 디저트로 이어지는 한 줄 배치를 먼저 잡고 메뉴를 맞췄습니다. 행사 시작 전에 세팅을 끝내는 것을 기준으로 일정을 짰습니다.

— 나든솔 이윤선쿠킹스튜디오

자주 묻는 질문

잠실 세미나 커피브레이크 케이터링도 현장 세팅까지 해 주나요?

네, 배송 후 행사장에서 직접 세팅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번 사례도 복도 테이블에 보를 씌우고 디저트와 음료 디스펜서를 놓은 뒤 행사 시작 전에 마쳤습니다. 장소의 전기와 테이블 여건은 사전 상담에서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규모가 커지면 테이블을 추가해 같은 방식으로 이어 놓습니다.

커피브레이크 다과는 어떤 구성으로 준비하나요?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디저트와 음료를 기본으로 구성합니다. 이번에는 브라우니, 머핀, 개별 포장 소형 디저트와 음료 디스펜서를 올렸습니다. 참석자 성향과 행사 시간에 따라 종류와 수량을 상담에서 조정하며, 구성은 행사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나 식이 제한이 있는 참석자가 있으면 상담에서 미리 알려 주세요.

행사장이 복도라도 케이터링 테이블을 놓을 수 있나요?

복도 폭이 충분하면 가능합니다. 이번 사례도 홀 바깥 복도에 이동형 테이블을 이어 한 줄로 놓았습니다. 사람이 오가는 폭을 남겨야 하므로 상담 때 복도 사진과 대략적인 폭을 알려 주시면 배치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카펫이 깔린 바닥이어도 이동형 테이블은 흔들림 없이 놓을 수 있습니다.

기업 행사 다과는 언제까지 상담해야 하나요?

행사 일정이 정해지면 가능한 한 빨리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디저트 종류와 수량, 반입 시간 조율에 여유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상담페이지에서 행사 지역과 장소 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가능 여부와 진행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행사 규모와 반입 시간에 따라 필요한 준비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케이터링은 비용이 얼마나 하나요?

다과케이터링은 1인 25,000원부터, 식사케이터링은 1인 40,000원부터이며 방문 세팅형은 총 165만원 이상부터 접수합니다. 인원과 구성, 지역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견적은 상담페이지에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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